네 맞습니다. 2016년 3월 28일, <위작 미인도 폐기와 작가 인권 옹호를 위한 공동 변호인단> 이 발족됐습니다. 공동 변호인단은 “위작 미인도 사건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이 보여준 행태는 과거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사례와 유사하다. 대한민국 현대미술사에 이러한 비극이 재발되어서는 안 되며 작가의 인권이 유린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라며 뜻있는 변호사들이 모여 무료 공동변호인단을 발족하게된 취지를 밝혔습니다.
모든 실무를 맡고있는 배금자변호사를 포함 공동변호인단은 단 한 푼의 수임료 없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봉사하고있습니다. 뜻을 함께한 공동변호인단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금자 변호사(전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해인법률사무소 대표
위철환 변호사(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동수원종합법무법인 대표
오욱환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한원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영수 변호사(전 대검중수부장, 후에 박대통령 국정농단 사태 특별검사에 임명됨으로 사임.) 법무법인(유한)강남 대표
이삼 변호사 (전 서울고검 검사), 법무법인(유한) 정률대표
박용일 변호사(전 부패방지위원회 위원), 변호사 박용일사무소
김선수 변호사(전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단장), 법무법인 시민 대표
임통일 변호사(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법무법인(유)강남 대표
김선양 변호사(현 국회입법지원 위원), 법무법인 한백 구성원

사진: 배금자, 오욱환, 김선양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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