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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 3 =

11 People wrote to us:
  1. 사람의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천경자 화백의 작품에 표현된 사람들의 눈에서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 것 같아요.


    November 7, 2018
  2. 사람으로서 겪어야만 하는 수 많은 아픔과 기쁨이 지혜롭게 승화되어 그림 속에 녹아있음을 느낍니다. 그렇기에 저는 천화백의 그림을 보며 공감과 위안을 얻게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뻔뻔한 얼굴의 악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거짓된 세상을 바로잡는 일에 천경자씨의 그림이 선두에 선 것은 분명 필연이리라 봅니다. 그녀의 그림에 이러한 굳은 정신이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시련을 잘 극복해서 진실을 찾을때까지 시민의 한 사람이자 작가의 팬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


    July 29, 2017
  3. 슬픔이 고조되는 천경자 화백님의 자화상이 화려한 색체감의 압도로 아픔으로부터 해방이 되는 느낌을 보았습니다. 작품이 견고하고 아름답습니다.


    May 25, 2017
  4.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May 17, 2017
  5. 천경자선생님께서 절필로 증언하시고,
    위대한작가의 절필로 국가적인 손실이 이미 너무큰데, 아집으로 진실을 외면하는 한국 미술계의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천경자 선생님의 명예가 회복되기를 마음속 깊이 응원합니다…


    April 19, 2017
  6. 거장 천화백님의 불꽃같은 영혼의 삶과 작품들은 이 땅의 환쟁이들 그리고 고인의 작품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계실겁니다. 하루빨리 미인도가 위작으로 판정이 나서 천화백님이 편히 영면하시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 미술사의 부끄러운 한 페이지가 될 이 사건은 반드시 명백히 밝혀져야 하고 다시는 한국 미술계에 이런 일이 거듭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April 18, 2017
  7. 학창시절, 천 작가님의 그림에 매료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간 바쁜 이민 생활로 잠시 잊고 있었던 작가님의 소식을 최근에 듣게 되었는데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요…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며 승리한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모든 잘못된 것들이 바로 잡히고
    작가님의 명예가 회복 될 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April 18, 2017
  8. 진실을 왜 외면하는지는 몰라도 정권의 눈치를 버며 수사한 검찰이 불쌍하네요.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합니다


    April 15, 2017
  9. 항상 매력있으신 작가이시며 여성작가의 훌륭한 롤모델이 되 주신 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소탈하시며 순수하신 선생님의 웃음을 항상 기억 합니다. 식구들을 아낌없이 사랑하셨던 훌륭한 어머님이자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님과 짧게나마 이어졌던 인연을 항상 천운으로 간직합니다.

    김홍자 올림


    January 24, 2017
  10.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했습니다.
    이같은 합리적인 의심을 왜 검찰은 하지 않았을까? ‘그것이ㅡ’는 그들 만의 연결고리를
    의심하고 있다. 나는 또 다른 가능성도 의심한다. 주입식 암기교육으로 사육된 검사들은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바보짓을 하고있는 줄도 모르고 의기양양하게 바보짓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의젓한 바보들의 행진! 얼마나 우스꽝스런가? 그뒤에 숨어서 안도의 한숨을짓는 장사치의 하수인들. 편히 쉬긴 아직 이르다.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음을 믿습니다!


    January 21, 2017
  11. 천화백님의 작품에 평소 많은 영감을 얻는데, 공식 웹싸이트가 있어서 방문할수 있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편히 영면하시길 바라며, 사회적인 이슈도 생전 원하시는 방향으로 해소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January 16,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