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미인도>가 위작임을 발견하고 그 사실을 밝혔으나 관계 공무원과 화상들이 진품이라고 주장함으로써 큰 파동이 일어남.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절필선언을 하는 등 큰 고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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