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문회관에서 제8회 개인전을 열었다. <여>, <꽃>, <석양머리>, <화무>, <초혼> 등 22점 출품. 12월 일본 동경의 이토화랑에서 두번째 일본전을 열었다. <여상>지에 <언덕 위의 양옥집>이란 제목의 수필을 연재함. 이후 단행본으로 발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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