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타운 대학 클리프 키에포 석좌 교수 천경자 위작 <미인도> 분석 동영상

미인도 감정위원의 양심적 에세이 최광진(미술평론가) 미인도 논란이 검찰의 진품 판결 이후에도 수그러들기는커녕 오히려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나는 비공개로 진행된 미인도 감정에 참여했지만, 이제는 수사가 모두 종결되었기에 평론가로 돌아와 그 간의 과정과 감정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검찰은 수사 중에 모든 내용을 비밀로 해주기를 바랐지만, 검찰도 평론가도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믿기에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천경자 여사의 유족, 즉 대한민국의 서울 지방검찰청의 고소인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을 상대로, 천경자 작품에 대한 저작 인격권의 이름으로,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으며 작가 사인과 1977년이라는 제작 연도가 적힌 작품으로 우리가 이 조사에서 K5 “미인도”라고 명명한 그림을 조사하기 위해 검찰 측에 심층적인 과학 감정을 허랅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작가 자신이 생전에 벌써 진품이 아니라는 항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