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élématin 13 fev. 2017 Corée from Pascal Cotte on Vimeo.

2017년 2 월 13일, 프랑스 최대 공영방송인 채널 2의 인기 아침 프로그램, ‘텔레 마뗑’은 한국의 <미인도 사건>에 대해 보도하고, 과학감정을 맡았던 뤼미에르 테크놀로지 연구소의 검증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이 방송은 뤼미에르의 최신 다중 스펙트럼 촬영 및 광학 분석 방법에 대해서 보도하고, “한국 검찰이 뤼미에르의 첨단 과학 검증 결과를 무시하고, 엑스레이 등 초보적인 감정 방식으로 미인도에 대해 진품 판정을 내렸다. 프랑스의 뤼미에르 광학연구소는 9가지 모든 검증 항목에서 하나도 빠짐 없이 미인도가 위작이라는 일관적인 증거를 발견했다. 그러나 한국검찰은 이러한 첨단 과학의 결과를 완전히 배제하고 미인도가 진품이라는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고 보도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쟝 페니코 뤼메에르 연구소장은 “이 사건이 막강한 정부기관 및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는 싸움”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인도 사건을 보도한 프랑스 공영방송 채널 2의 ‘텔레 마뗑’은 아침 방송 40%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으로 캐나다에서도 방송되며, 미국에서도 시청 가능한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미인도 사건은 프랑스의 언론에서까지도 관심을 갖는 국제적인 위작 스캔들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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