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故 천경자 화백 유족의 변호인단이 ‘미인도’가 진품이라는 검찰의 결론에 대한 항고장을 제출하기 위해 건물로 향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19일 천 화백의 차녀 김정희 씨가 “미인도가 가짜임에도 진품이라고 주장한다”며 전·현직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 6명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미인도가 진품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왼쪽부터 김선양·박형상·배금자·임통일 변호사. 201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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