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위작 미인도 논란, 뤼미에르社 “일곱가지 명백한 점들, K5는 진품이 아니다 “

고영운 PD

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위작 사건 관련 감정보고서를 검찰에 제출한 바 있는 프랑스 뤼미에르 테크놀로지 광학연구소가 지난 12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공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페니코 소장은 “검찰은 우리에게 오로지 객관적인 측정 결과를 요구했고, 우리는 요구대로 어떠한 주관적인 코멘트를 첨언하지 않고 보고서를 제출했다”며, “검찰은 우리의 감정결과를 무시했고 심지어 비판했다. 그래서 우리는 천경자 화백의 총 10개 작품을 공정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게 된 이유와 그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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